물류용어사전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이 사전은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물류 전문용어 19,256건(공공데이터포털)을 기반으로 하되, 원본을 그대로 노출하지 않습니다. 그중 수출입·통관·창고·해상운송 등 실무와 직결된 핵심 용어만 별도로 선별해, 현업 실무자의 관점에서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와 '어떤 실수가 잦은지'를 함께 정리한 실무 활용 팁·주의사항을 추가했습니다.
사전적 정의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실무 맥락 — 예를 들어 서류상 표기와 현장 관행이 다른 경우, 담당자가 자주 놓치는 체크포인트 등 — 을 검색 결과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실무 활용 팁 보기' 링크가 있는 용어는 이러한 심화 콘텐츠가 준비된 핵심 용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전체 19,256건 용어 모두에 실무 팁이 달려 있나요?
A. 아니요. 수출입 실무와 직접 관련된 핵심 용어(약 2,600여 건)에만 실무 활용 팁·주의사항을 순차적으로 추가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용어는 국토교통부 원본 정의로만 검색 결과에 표시됩니다.
Q. 초성 검색도 지원하나요?
A. 네. 'ㅂㅅㅊㄱ'처럼 용어명의 초성만 입력해도 검색이 가능합니다. 정확한 한글 표기가 기억나지 않을 때 유용합니다.
Q. 영문 용어명으로도 검색할 수 있나요?
A. 네. 국문 용어와 매칭되는 영문 표기(word_en)가 있는 경우 영문 키워드로도 검색 결과에 포함됩니다.